얼마전에 아웃백에 다녀왔지요 -0-;!

오늘의 참여 인원은 4명.

그나저나 쓸데없이 메뉴를 너무 많이 시켜버렸다죠 ㅜㅜ

메인 디쉬는 런치세트 중의 하나인 카카두 그릴러(18,500)와 캔버라 찹 스테이크(13,500)를 시켰지요.

거기에 생일쿠폰으로 렌인지랜드 립레츠를 주문합니다.

런치세트에 끌려나오는 슾 2개중에 하나를 셀러드(+800)로 변경하고요 그 위에 텐더 4개(+1500*4)를 올렸습니다.

음료 또한 오렌지 에이드 큰잔(+1400*2)으로 바꾸고요.

요렇게 시키면 사이드 메뉴를 4개 고를 수 있는데요.. 다들 배가 고픈 상태라 2개는 볶음밥으로 하고. 2개는 감자튀김으로 한 뒤에 치즈(+4500)를 올렸답니다. 이러면 오지치즈 후라이즈로 변경되지요 +ㅅ+

그래서 결국 나온게 위와같은 모습;; 요새 사진을 저렇게 이어붙이는게 유행이길래.. 어울리지도 않지만 대충 붙여봤답니다. ;ㅁ;

4명이서 이렇게 먹으니 매우 배부르더군요 ;ㅁ; (많이 시키긴 했습니다.;; 빵을 하나도 리필 안하고 먹었으니깐요;)

자.. 전부 계산을 해보면..

+ 18500 - 카카두 그릴러
+ 13500 - 캔버라 찹스테이크
+ 00800
- 셀러드변경
+ 06000
- 텐더 4개(1500*4)
+ 02800 - 에이드 큰잔(1400*2)
+ 04500
- 치즈멜팅

= 46100

= 36880
- 20% 할인(하나아웃백카드)

= 40560
- VAT 포함 가격 (원단위 절삭)


이렇게 계산해보니 4만원 정도 나왔군요; 1인당 만원 되겠습니다. ;ㅁ;.. 네! 비쌉니다 ㅜ.ㅜ

혹 다음에 가게되면 더 싸게 먹어봐야겠습니다. ;ㅁ;

좀 오래전 자료지만...

아웃백 즐기는 법 을 링크해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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