숭례문 혹은 남대문이라 불리는 이것..

가까이에 있음에도 요건 보지 않고 시장만 둘러보고 떠난적이 여러번....... 이번에 너의 모습을 내 눈에 담아본다.

'사진으로 보는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도 그림을 그린다. 그렸다?  (6) 2006.09.04
아웃백!  (0) 2006.08.23
국보 제 1호.  (3) 2006.08.03
나의 유년시절을 되돌아 보며..  (5) 2006.06.02
찌뿌둥한 하루.  (0) 2006.04.12
회! vs 스키다시!  (3) 2006.03.30

Comment List

  1. 졸린악동 2008.02.18 18:04 address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다시는 못볼 숭례문의 모습이네...젠장...왜 그랬어??

  2. kimatg 2008.03.26 16:38 address / modify or delete / reply

    크으 이제 보니 정말 멋있네요;;

    역시 귀한건 있을때 귀한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.

|  1  |  ···  |  25  |  26  |  27  |  28  |  29  |  30  |  31  |  32  |  33  |